세상을 밝히는 일에 함께

효성그룹 기부금 전달식



지난 4월 9일, 효성그룹이 장애인을 위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푸르메재단을 찾았습니다. 효성그룹은 2013년부터 14년째 이어진 인연으로, 장애청년과 장애어린이를 위한 나눔에 함께 하는 중입니다. 올해도 재활치료, 비장애 형제자매 교육 심리, 가족여행 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1억 3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대표는 “효성의 마음을 전해 받은 당사자와 가족들의 삶이 많이 변화했다. 세상을 밝히는 일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꾸준한 동행은 모두를 향한 선물이 됩니다. 변함없는 효성그룹의 마음에 힘입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데 더 힘쓰겠습니다.


글·사진=최고은 대리(푸르메재단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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